jmare의 Micro Blog - 2010년 3월 4일
2010.03.05 05:30 Edit
- RT oisoo님 하늘에서 축복의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시나요. 당신의 가슴 안에 풀 한 http://tl.gd/djpea 2010-03-04 22:48:18
- RT oisoo님 바람을 그리워 하여 태어났습니다. 하지만 내일이면 저는 여기 없습니다. 실바람 한 자락만 불어와도 저는 녹아 없어져 버리거든요. 바람이 제 목숨을 태어나게 만들고 바람이 제 목숨을 거두어 갑니다. 사랑은 그런 거지요 -바람꽃 2010-03-04 22:48:23
- RT oisoo님 이 무한우주에서 하필이면 이 시대 이 나라에 그대가 태어난 이유가 겨우 그대 하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벌버둥 치는 모습 보여 주는 것 정도라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지요. 그럼요, 아직은 때가 아닐 뿐입니다. 힘을 내세요. 2010-03-04 22:48:26
이 글은 jmare님의 2010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